힘을 원하는자...(암즈) by 류오

저는 과거에 출판된 암즈를 읽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떄 당시에도 충격적인 스토리 하지만 완결까지 보지못하고 그렇게 암즈와의 인연은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애장판이 처음 도착헀을때 압도적인 크기와 무게. 묵직한 느낌이었습니다.

읽을때마다 본적이 있던 작품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울정도의 몰입도를 보여주었습니다.

 

1권을 끝까지 읽고 또읽고 그러기를 4~5번 정도 했더니 머리가 멍해지더군요.

암즈효과란것을 느꼈습니다. 요근래 발간되는 코믹스에서도 흔히 보는 설정을 암즈는 예전에 헀다는 부분에서 작가분의 상상력에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였습니다.

 

만약에 이글을 읽은 분들중 아직 읽지 않는 분이 있다면 꼭 한번 읽어 보시길 


오랫만에 복귀네요. by 류오

 막상 복귀는 하지만 반기는 사람 없고 아는 이 또한 없고=-=

허허 인생 무념...

게다가 몇주? 아니 몇개월전에 원도우 나가 버려서 c 드라이브 포멧.=_=
덕분에 어지간한 자료들은 안녕히~

짤방 반드시 메모리에 저장하고 만다.


아 그전에 usb메모리 부터 사야 되는구ㅡㅜ


네이트온! 스크럼블 대쉬!! by 류오

솔직히 저는 네이트 보다는 미소녀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아쉽게도 미소녀에는 여성들이 등록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친구들도 미소녀를 잘 안쓰는 까닭에 가끔 네이트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들어 아니 근 몇개월 만에 네이트 들어가보니....


접속자가 한명도 없어요!!!  이것이 내 인간관계인건가..(네이트온에서 인간관계를 찾다니..--)

그런고로 어찌어찌 하여 다시 네이트 파일럿들을 찾기 시작 헀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상관 없습니다.
어차피 현실로 만날거 아니면 남녀 무슨 상관 입니까?




미나미가가 엣찌해 보여.... by 류오

얼마전에 본 미나미가 코믹스 4권까지 봤습니다.

역시 작가의 포스는 죽지 않았습니다. 아니 오히려 더 파워업 한 느낌이랄까.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관점에서 느낀거지만서도..

아무튼, 미나미가 은근슬쩍 야하다 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신기한 일이죠. 뭐 솔직히 초,중딩 애들이 야한 장면 나오면 가위나 커터칼로 그 부분만 스크랩 해갈 정도는 아닌데 말입니다. 그런 부분이 더 야하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미나미가도 사야겠구나.


먹어도 배고파! by 류오

면도기 AS 맡기러 인천시청 근처에 있는 필립스 서비스 센터를 찾아 갔습니다.
거기 찾는데 거의 1시간 40분 정도 걸렸습니다....

그리고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부평역에 있는 음식 백화점에 갔습니다.
대충 먹은 것은 돈까스 랑 모밀소바 인데...

양이 적군요. 양이 안차요.
입가심으로 먹은 소세지. 먹은지 얼마 안되서 들리는 꼬르륵 소리...


아, 왜 이렇게 배가 고픈거지



이거 하는데좀 가르쳐 줘요. by 류오

지금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바로....

발 마사지 받는 것이다!!!

요즘들어 걸을떄 마다 느끼는 건데 내 발을 마구마구 학대 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혼자 지압 할려고 해도 고통보다는 쾌락이 먼저 온다=-=; (위험해 나) 망치로도 때려보고 했는데 고통보다는.... 좀더 좀더 란 느낌이랄까..

진짜 위험해 나.....
그렇다고 동네 마사지샵 가기는 그렇고... 어디 괜찮은 발마사지 샵 없을려나...

연애라는것은... by 류오

준비되지 않는 자에게는 지옥과도 같은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훗, 저도 별수 없는 오덕후인가 봅니다. 지금까지 부정하고 나는 아니라고 헀지만....
연애보다 신작 게임 플레이를 더 우선시 하다니...하긴 막상 연애라는거 해보니깐 별거 없더라고요. =_=

뭐, 그래도 같이 있으니깐 즐겁고 재미있고 막 그랬습니다.
연애 안하신 분이나 연애를 준비중이신 분들에게 말합니다. 연애라는 것은

입이 돌아갔었죠 by 류오

작년 한해가 끝나기 무렵 갑자기 입이 돌아가서 꽤 고생헀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귀신이 홀린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원인도 이유도 모른채 병실에 있었죠.
그리고 지금은 제 멋대로 돌아가버렸던 입 때문에 입안은 다 까진 상태.

믿는다 후시딘.

모야시몬 완결 by 류오

얼마전에 본 모야시몬 과연 일본애들은 대범하다.
설마 균들을 캐릭터화 할줄이야. 그것도 이렇게 귀엽게 말이야!!
크로마티 고교의 메카자와 이후로 구매욕구가 땡긴다. 하지만 난 결심헀다 피규어라는 수라의 길은 죽어도
걷지 않겠다고-_-;

훈련소만 두번 다녀온 사연 by 류오

저는 아는분들은 아시겠지만 공익 배정 받았는데 이놈의 병무청이 연락을 해도 무응답이네요-_-+

아무튼 일단 저는 훈련소 2번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의정부 306 다녀오고 그다음에는 대구 50사단 갔다 왔습니다.

 

306은 의정부에 있죠. 의정부는 처음 가봤습니다. 가볼 일이 거의 없는 곳이니깐요. 가자마자 느낀 점은...

.... 지옥입니다-_-; 요즘 웃찾사에서 안팔아. 에서 나오는 대사 "쩔어" 배게 죽습니다.-_-; 환경 최악이죠.

아무튼 제가 갔을때는 자대배치 받으면 그곳도 이럴까? 란 의문이 들 정도 였습니다. 뭐, 식판은 아시겠지만 맛보다는 식판코팅 때문에 영...그래도 2~3일 정도 되니깐 저희가 가져온돈 모아서 PX에서 먹을거 사오게 하더군요.

그래도 편하기는 했지만 문제는 취침시간. 죽음입니다.ㅡㅜ 한 방에 20명 내지는 25명 정도가 자고 있으니 죽죠 아주

특히 코고는 놈들 때문에 잠 설친거 생각하면 아주-_-; 뭐, 저만 설친게 아니라서 괜찮았지만...

 

50사단은 대구에 위치했더군요. 난생처음 KTX를 탔습니다. 대구역에서 택시 타고 가니 택시비가 9000원정도 나오더군요.  두번째 가게된 훈련소 였습니다. 엄청 크더군요. 전 정문에서 내렸기 때문에 그곳에서 친절하게 버스를 태워주웠습니다. 걸어서 갈까 생각했는데 버스 타고 15분 정도 가더군요=_= 그것도 언덕길....이제 훈련소 두번 가는거라 대충 머리좀 쓰고 챙길것들을 잘 챙기고 갔죠. 하사호에 문의해서 알아본것도 있지만서도...

 

시설은 뭐, A급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306보다는 좋더군요. 아니 휠씬 좋았습니다!! 방안에 인원수도 적당하고. 잠잘 자리도 널널했고 게다가 선풍기도 있고;ㅁ;!! 독일월드컵 할때 가서 그런지는 몰라도 좋더군요. 저는 체육관에서 축구볼때 아프다고 해서 의무실에서 늘어지게 잠잤습니다. 덕분에 그날 불침번도 빠졌죠. ㅡㅡㅋ 바느질할때는 정말 곤욕이었습니다. 난생처음 하는 바느질때문에 고생 많았죠(군대가시는 분들은 미리미리 바느질 연습 하고 가세요.)  목욕도 시켜주더군요. 저는 못했습니다. 그떄 의무실에 있어서 ㅡㅜ 잠만 잤죠.  잠잘려고 하는데 현역 두명이 뽀글이를 그것도 짜파게티로 먹고 있는데 어찌나 냄새가 죽이던지...

밥도 맛있었습니다. 306때는 억지로 먹었는데 여기는 없어서 못 먹었죠. 식탁도 개인용으로 가지고 다녀야 헀기 때문에 제꺼는 아주아주 꺠끗하게 했는데 의무실 가는 바람에 제 식판은 행방불명....저희에게 가져간 돈으로 산 녹차를 주더군요. 물통으로 쓰라면서 잘 썼습니다. 아이스크림도 주고 맛스타도 주고 아아 너무 좋았어요 ㅡㅜ

 

한가지 불만은 면도를 못하게 해서 완전히 털보장군 되는줄 알았다는-_-/

이제 훈련소 3번쨰 다녀와야 합니다. 공익이니깐 훈련소 가도 그렇게 빡세지는 않겠지만서도...

공익 배정 받고 나니깐 왜 그렇게 현역 가시는 분들이 부럽던지 ㅡㅜ 인생 참 묘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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