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3/3 구방탄 몬거 여행자 옷 by 류오

 보유중 찰칵

힘을 원하는자...(암즈) by 류오

저는 과거에 출판된 암즈를 읽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떄 당시에도 충격적인 스토리 하지만 완결까지 보지못하고 그렇게 암즈와의 인연은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애장판이 처음 도착헀을때 압도적인 크기와 무게. 묵직한 느낌이었습니다.

읽을때마다 본적이 있던 작품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울정도의 몰입도를 보여주었습니다.

 

1권을 끝까지 읽고 또읽고 그러기를 4~5번 정도 했더니 머리가 멍해지더군요.

암즈효과란것을 느꼈습니다. 요근래 발간되는 코믹스에서도 흔히 보는 설정을 암즈는 예전에 헀다는 부분에서 작가분의 상상력에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였습니다.

 

만약에 이글을 읽은 분들중 아직 읽지 않는 분이 있다면 꼭 한번 읽어 보시길 


오랫만에 복귀네요. by 류오

 막상 복귀는 하지만 반기는 사람 없고 아는 이 또한 없고=-=

허허 인생 무념...

게다가 몇주? 아니 몇개월전에 원도우 나가 버려서 c 드라이브 포멧.=_=
덕분에 어지간한 자료들은 안녕히~

짤방 반드시 메모리에 저장하고 만다.


아 그전에 usb메모리 부터 사야 되는구ㅡㅜ


네이트온! 스크럼블 대쉬!! by 류오

솔직히 저는 네이트 보다는 미소녀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아쉽게도 미소녀에는 여성들이 등록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친구들도 미소녀를 잘 안쓰는 까닭에 가끔 네이트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들어 아니 근 몇개월 만에 네이트 들어가보니....


접속자가 한명도 없어요!!!  이것이 내 인간관계인건가..(네이트온에서 인간관계를 찾다니..--)

그런고로 어찌어찌 하여 다시 네이트 파일럿들을 찾기 시작 헀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상관 없습니다.
어차피 현실로 만날거 아니면 남녀 무슨 상관 입니까?




미나미가가 엣찌해 보여.... by 류오

얼마전에 본 미나미가 코믹스 4권까지 봤습니다.

역시 작가의 포스는 죽지 않았습니다. 아니 오히려 더 파워업 한 느낌이랄까.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관점에서 느낀거지만서도..

아무튼, 미나미가 은근슬쩍 야하다 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신기한 일이죠. 뭐 솔직히 초,중딩 애들이 야한 장면 나오면 가위나 커터칼로 그 부분만 스크랩 해갈 정도는 아닌데 말입니다. 그런 부분이 더 야하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미나미가도 사야겠구나.


먹어도 배고파! by 류오

면도기 AS 맡기러 인천시청 근처에 있는 필립스 서비스 센터를 찾아 갔습니다.
거기 찾는데 거의 1시간 40분 정도 걸렸습니다....

그리고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부평역에 있는 음식 백화점에 갔습니다.
대충 먹은 것은 돈까스 랑 모밀소바 인데...

양이 적군요. 양이 안차요.
입가심으로 먹은 소세지. 먹은지 얼마 안되서 들리는 꼬르륵 소리...


아, 왜 이렇게 배가 고픈거지



이거 하는데좀 가르쳐 줘요. by 류오

지금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바로....

발 마사지 받는 것이다!!!

요즘들어 걸을떄 마다 느끼는 건데 내 발을 마구마구 학대 하고 있는 느낌이랄까. 혼자 지압 할려고 해도 고통보다는 쾌락이 먼저 온다=-=; (위험해 나) 망치로도 때려보고 했는데 고통보다는.... 좀더 좀더 란 느낌이랄까..

진짜 위험해 나.....
그렇다고 동네 마사지샵 가기는 그렇고... 어디 괜찮은 발마사지 샵 없을려나...

연애라는것은... by 류오

준비되지 않는 자에게는 지옥과도 같은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훗, 저도 별수 없는 오덕후인가 봅니다. 지금까지 부정하고 나는 아니라고 헀지만....
연애보다 신작 게임 플레이를 더 우선시 하다니...하긴 막상 연애라는거 해보니깐 별거 없더라고요. =_=

뭐, 그래도 같이 있으니깐 즐겁고 재미있고 막 그랬습니다.
연애 안하신 분이나 연애를 준비중이신 분들에게 말합니다. 연애라는 것은

입이 돌아갔었죠 by 류오

작년 한해가 끝나기 무렵 갑자기 입이 돌아가서 꽤 고생헀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귀신이 홀린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원인도 이유도 모른채 병실에 있었죠.
그리고 지금은 제 멋대로 돌아가버렸던 입 때문에 입안은 다 까진 상태.

믿는다 후시딘.

모야시몬 완결 by 류오

얼마전에 본 모야시몬 과연 일본애들은 대범하다.
설마 균들을 캐릭터화 할줄이야. 그것도 이렇게 귀엽게 말이야!!
크로마티 고교의 메카자와 이후로 구매욕구가 땡긴다. 하지만 난 결심헀다 피규어라는 수라의 길은 죽어도
걷지 않겠다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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